노래 가사

indigo la End (인디고 라 엔드) - 소용돌이 (ワールプール) (가사 / 한글 발음 / 해석)

리릭미믹 2026. 5. 17. 22:04

썸네일 : 인디고 라 엔드 - 소용돌이 표지 앨범입니다.

이번 노래는 indigo la End(인디고 라 엔드)의 소용돌이입니다. 2026년 5월 13일 발매된 곡입니다.

 

 

인디고 라 엔드 - 소용돌이

(indigo la End - ワールプール)

[가사 / 한글 발음 / 해석]

 

TJ 태진미디어:

금영 엔터테인먼트:

타마니 아나타노 코토가 키라이니 나루

가끔은 네가 미워져

타마니 아나타노 코토데 후안니 나루

가끔은 너 때문에 불안해져

이츠모 아나타노 코토데 미타사레테

늘 네 생각으로 가득해서

이이 유메모 와루이 유메모 미루

좋은 꿈도, 나쁜 꿈도 꿔

쥰스이토 레이세이노 아이다니 네츠가 아루

순수함과 냉정함 사이엔 뜨거움이 있어

코코로 모요오와 쿄오모 그라데이션다네

마음의 빛깔은 오늘도 그라데이션처럼 번져 있네

히토미노 오쿠니 히소무 쇼오라이노 코토

눈동자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미래를

아나타와 미나이 요오니 시테루

너는 보지 않으려 하고 있어

이마가 코코치요이카라사

지금 이 순간이 편하니까

모오 스코시 타노시모오요

조금만 더 즐기자

손나 코토와 와캇테룬다케도

그런 마음도 알고는 있지만

오도리츠카레루 마에니사

춤추다 지쳐 버리기 전에

아나타가 나쿠나라

네가 운다면

와타시모 나쿠

나도 울게

다카라 코토바니 시요오요

그러니까 말로 꺼내 보자

후타리데 나쿠카라

둘이 함께 울 테니까

토키가 토케테모 아시부미 시나이사

시간이 녹아내려도 제자리걸음은 하지 않아

코지아케타 도아

억지로 열어젖힌 문

소노마마데 이테

그대로 있어 줘

코와가라나쿠테모 이인다카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니까

무키아우 코토오 야메나이데

마주하는 걸 멈추지 말아 줘

오토가 토맛테모

음악이 멈춰도

-

카코가 도오데아레

과거가 어땠든

이마와 촛토 요쿠테

지금은 조금 나아졌고

사키노 사키와 못토 이이

앞으로는 더 좋아질 거야

아나타노 유우키데

너의 용기로

콘쿄오 노조이테 호시이요

그 이유를 직접 들여다봐 줬으면 해

사아, 와타시노 메오 미테

자, 내 눈을 봐

우츳타? 츠요키데 요와키나 와타시

비쳤어? 강한 척하면서도 약한 나

코레카라가 나가인다

아직 우리에겐 긴 시간이 남아 있어

우소와 츠카나이

거짓말은 하지 않아

카타오모이다케와 고멘다카라

혼자만의 사랑은 싫으니까

야지루시오 미에루 요오니 시테

네 마음이 향하는 곳을 보여 줘

타분쟈 나쿠 다이죠오부다카라

아마가 아니라, 괜찮을 테니까

키세키카라 하지메요오

기적으로부터 시작하자

아나타노 마마데 아토와 신지테

너는 너인 채로, 나머지는 믿어 줘

하루오 마츠 코이가 토케루카라

봄을 기다리던 사랑이 녹아내릴 테니까

후카이 마나자시데 소리니 놋테

깊은 눈빛을 한 채 썰매에 올라

도코마데모 이코오

어디까지든 가자

-

토마도이와 아레하테테

망설임은 황폐해지고

아이토 치이사나 아오니 나루

사랑과 작은 푸른빛으로 변해

후카쿠 낫타네

더 깊어졌네

후카쿠 낫타네

더 깊어졌네

사아 우즈노 나카에 유코오

자, 소용돌이 속으로 가자

아나타가 나쿠나라

네가 운다면

와타시모 나쿠

나도 울게

다카라 코토바니 시요오요

그러니까 말로 꺼내 보자

후타리데 나쿠카라

둘이 함께 울 테니까

토키가 토케테모 아시부미 시나이사

시간이 녹아내려도 제자리걸음은 하지 않아

코지아케타 도아

억지로 열어젖힌 문

소노마마데 이테

그대로 있어 줘

코와가라나쿠테모 이이요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

아이스루 코토데 시레루카라

사랑하다 보면 알게 될 테니까

와타시토 아나타오

나와 너를

카가미니 낫테

거울이 되어

구루구루니 낫테

빙글빙글 맴돌며

누루이 하쿠추우무토 오도로오카

나른한 백일몽과 춤춰 볼까

우모레타 지분오 미츠케아오오요

묻혀 있던 자신을 서로 찾아내자

타다시이 케시키오 메니 우츠시테

제대로 된 풍경을 눈에 담아 줘

카가미니 낫테

거울이 되어

구루구루니 낫테

빙글빙글 맴돌며

누루이 하쿠추우무토 오도로오카

나른한 백일몽과 춤춰 볼까

우모레타 지분오 미츠케아오오요

묻혀 있던 자신을 서로 찾아내자

타다시이 케시키오 메니 우츠시테

제대로 된 풍경을 눈에 담아 줘


공식 코멘트에 적힌 말을 해석해보면,

"긍정적인 듯하면서도 부정적인 곡입니다. 너무 강한 마음과, 약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강하지도 않은 마음의 시소게임.

결말은 오직 두 사람만이 알 뿐. 소용돌이 속에서."라고 되어 있네요.

연애 관계 속 복잡하고 모순된 감정을 '소용돌이'라고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짤막 일본어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