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

ano(아노) - 빌려놓은 데스티니 (ano - 貸しっぱなしデスティニー) (가사 / 한글 발음 / 해석)

리릭미믹 2026. 6. 15. 01:54

썸네일 : 아노 - 빌려준 채로 데스티니 표지 앨범입니다.

이번 노래는 아노의 "빌려놓은 데스티니"입니다.

2026년 6월 3일 공개된 곡으로 "신 극장판 개구리 중사 케로로: 부활하고 바로 퍼렁별 멸망의 위기입니다!"의 주제가입니다.

애니 노래에선 오랜만에 들어보는 록 기반 펑크 느낌이 나는 노래네요!

 

 

아노 - 빌려놓은 데스티니

(ano - 貸しっぱなしデスティニー)

[가사 / 한글 발음 / 해석]

러브 유어셀프 베이비 굿

Love yourself Baby good☆

러브 유어셀프 베이비 굿

Love yourself Baby good☆

망가 카에세

만화책 돌려줘!

바타바타 니기야카나 쿄오모 이치니치 스고시테마스

바쁘고 떠들썩한 오늘도 하루를 보내고 있어

난다칸다 잇테모 아이 아후레테쿠 테레파시

이래저래 말해도 사랑이 넘쳐나는 텔레파시

보쿠노 다메나 토코 보쿠노 카케테루 토코

나의 못난 점, 나에게 부족한 점

보쿠가 이치반 싯테루케도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지만

다메나 토코로모 보쿠노 이이 토코로니

못난 점도 나의 좋은 점으로

키미가 카에테쿠레타노사

네가 바꿔 주었어

네테이루 다케데 키라와레타

잠만 자고 있었을 뿐인데 미움받았어

모시카시테 세카이 보쿠가 추우신

혹시 세상은 내가 중심인 걸까?

지코추우토 치가우

자기중심적인 것과는 달라

지코아이 못테사

자기애를 가지고 말이야

키즈이챳탄다

깨닫고 말았어

세카이 카왓탄다

세상이 달라졌어

아노 히 쿠레타 데스티니

그날 네가 준 데스티니

이마 다케와 유우요 토쿠베츠니

지금만은 특별히 말할게

키미토 와라우 히비가 츠즈키마스 요오니

너와 함 웃는 날들이 계속되기를

코론데 나이테 하이테 탓테

넘어지고 울고 토하고 다시 일어서며

와스레타 코토와 나캇탄다

잊은 적은 없었어

이마 다케와 유우요 하즈카시이케레도

지금만은 말할게, 부끄럽지만

카시타 망가 이츠 카에시테쿠레루노

빌려준 만화책은 언제 돌려줄 거야?

망가 카에세

만화책 돌려줘!

토와 잇테마스케도 밧도 밧도

그렇게 말은 하지만, bad bad

닌겐 싯카쿠 지코 켄오

인간 실격, 자기혐오

지분 키라이 키라이 키라이

내가 싫어, 싫어, 싫어

코레 도오 얏타라 나오루노

이건 어떻게 해야 나을까

이마 헨나 코토 잇챳타카나

지금 이상한 말을 해 버린 걸까

아아 모오 카쿠레타이 무리

아, 이제 숨고 싶어, 무리야

아 소오다 톳테오이타 푸린

아, 맞다, 남겨 두었던 푸딩

타베테 와스레요오

먹고 잊어버리자

아시타니 시요오 나니모카모

내일로 미루자, 전부 다

스키니 이키요오

마음대로 살아가자

세카이가 츠이테코이

세상이 따라오면 돼

이마 나니 페이지 카나

지금 몇 페이지쯤일까?

모시카시테 와스레테루

혹시 잊어버린 걸까?

이마 나니 시테루카나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보쿠노 코토 도오 오못테루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마 난칸 카나

지금 몇 권쯤일까?

모시카시테 나쿠시테루

혹시 잃어버린 걸까?

오모이다시테쿠레테루카나

나를 떠올려 주고 있을까?

오모이데자 타리나이나

추억만으로는 부족해

아노 히 쿠레타 데스티니

그날 네가 준 데스티니

이마 다케와 유우요 토쿠베츠니

지금만은 특별히 말할게

키미토 와라우 히비가 오토즈레마스 요오니

너와 함께 웃는 날들이 찾아오기를

와랏테 다이테 야이테탓테

웃고 끌어안고 질투하더라도

와스레타 코토와 나캇탄다

잊은 적은 없었어

이마 다케와 유우요 하즈카시이케레도

지금만은 말할게, 부끄럽지만

카시타 망가 이츠 카에시테쿠레루노

빌려준 만화책은 언제 돌려줄 거야?

망가 카에세

만화책 돌려줘!

와스레나잇테 야쿠소쿠시테

잊지 않겠다고 약속해 줘

아노 히 쿠레타 데스티니

그날 네가 준 데스티니

이마 다케와 유우요 토쿠베츠니

지금만은 특별히 말할게

키미토 와라우 히비가 츠즈키마스 요오니

너와 함께 웃는 날들이 계속되기를

코론데 나이테 하이테 탓테

넘어지고 울고 토하고 다시 일어서며

와스레타 코토와 나캇탄다

잊은 적은 없었어

이마 다케와 유우요 하즈카시이케레도

지금만은 말할게, 부끄럽지만

카시타 망가 이츠 카에시테쿠레루노

빌려준 만화책은 언제 돌려줄 거야?

아노 망가 얏파 카에사나이데

그 만화책, 역시 돌려주지 마

마타 아우 히마데 못테테

다시 만나는 날까지 가지고 있어 줘

이츠마데모 와랏테테

언제까지나 웃고 있어 줘


제목은 ‘돌려받지 못한 만화책’과 ‘데스티니’를 겹쳐 놓은 표현처럼 보입니다.

마지막 가사처럼 장난스러운 분위기에 여운을 남기는 한 스푼

오랜만에 느껴보는 케로로다운 그 감성입니다.

짤막 일본어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