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

Ado - Value (아도 - 밸류) (가사 / 한글 발음 / 해석)

리릭미믹 2026. 4. 12. 03:44
썸네일 : ado - value 앨범 커버입니다.

Ado(아도)의 22번째 싱글인 'Value'입니다! 

작사, 작곡은 일본의 프로듀서인 폴리스 피카딜리가 맡았습니다.

노래 제목인 'Value'는 직역 그대로 '가치'라는 뜻입니다 

 

아도 - 밸류

(Ado - Value)

[가사 / 한글 발음 / 해석]

리밋타 하타라쿠마데

리미터가 작동할 때까지

유에츠노 우미 오요이데루 마네

우월감의 바다를 헤엄치는 척

코로가리 츠즈케루 나니니시로

어쨌든 계속 굴러가며

카라니 나루마데 모우 이치도

텅 빌 때까지 다시 한 번

지렛타이나 쇼지키나 토코 시리타이나 미타이나

답답하네, 솔직한 속내를 알고 싶단 듯

노존데루 카오 데루마데 메쿠루노 얏파리 오와리

원하는 표정이 나올 때까지 넘겨 보는 것도, 이제 끝이야

오보에테루 코톳테

기억하고 있다는 건

우소닷탄다로우나

거짓이었던 거겠지

후사와시이 무쿠이다

그에 걸맞은 대가야

가미히토에노 지유우토 히키카에타노사

종이 한 장 차이의 자유와 맞바꾼 거야

스베테가 아루마마 후리카에리모 세즈

모든 걸 지닌 채 돌아보지도 않고

세나카니 노코루 우레이

등에 남아 있는 근심

카제가 우밧테쿠노오 칸지나가라 칸지나가라

바람이 빼앗아 가는 걸 느끼면서, 느끼면서

후사와시이 아이나라

걸맞은 사랑이라면

고노 이타미사에모 호무리삿테시마우

이 아픔마저도 묻어 없애 버릴 거야

스베테데 나이나라 나니모 호시쿠나이

전부가 아니라면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고마카시와 키카나이

얼버무림은 통하지 않아

스나오 하라에바 소우 모에테루 모에테룬다

모래를 털어 내면, 그래 타오르고 있어, 타오르고 있어

이우모 오로카 밸류 밸류

말해 봐야 부질없어, 밸류 밸류

사시아타리 밸류 밸류

당장은 밸류 밸류

쿠다라나이토 오못테루노와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건

유메노 나캇테 싯테루카라

그게 꿈속이란 걸 알고 있으니까

마토모나 마마데 이테

제대로인 채로 있어 줘

히키아게레바 이이

끌어올리면 돼

이마다 타리나잇테

아직 부족하다고

모우소우닷타 미타이

망상이었던 것 같아

후사와시이 무쿠이다

그에 걸맞은 대가야

키마리킷타 코도쿠가 와리후라레타노사

정해진 듯한 고독이 나눠진 거야

스베테데 나쿠토모 토리츠쿠로에레바

전부가 아니더라도 꾸며 낼 수만 있다면

고코로니 노코스 오리

마음에 남겨진 앙금

카제가 우밧테쿠노오 시리나가라 시리나가라

바람이 빼앗아 가는 걸 알면서도, 알면서도

마타 코코데 오왓차우 와케데

또 여기서 끝나 버리는 거고

오오게사니 우케토메테타인다

호들갑스럽게라도 받아들이고 싶어

야사시사토와 마타 치가우시

상냥함과는 또 다른 거고

오보에테루 코톳테...

기억하고 있다는 건...

후사와시이 무쿠이다

그에 걸맞은 대가야

가미히토에노 지유우토 히키카에타노사

종이 한 장 차이의 자유와 맞바꾼 거야

스베테가 아루마마 후리카에리모 세즈

모든 걸 지닌 채 돌아보지도 않고

세나카니 노코루 우레이

등에 남아 있는 근심

카제가 우밧테쿠노오 칸지나가라 칸지나가라

바람이 빼앗아 가는 걸 느끼면서, 느끼면서

후사와시이 아이나라

걸맞은 사랑이라면

고노 이타미사에모 호무리삿테시마우

이 아픔마저도 묻어 없애 버릴 거야

스베테데 나이나라 나니모 호시쿠나이

전부가 아니라면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고마카시와 키카나이

얼버무림은 통하지 않아

스나오 하라에바 소우 모에테루 모에테룬다

모래를 털어 내면, 그래 타오르고 있어, 타오르고 있어

이우모 오로카 밸류 밸류

말해 봐야 부질없어, 밸류 밸류

사시아타리 밸류 밸류

당장은 밸류 밸류

마루데 소우 라이크 유 라이크 유

마치 그래, 너를 닮은 듯 너를 닮은 듯

아부리다스노 밸류 밸류

드러내는 건 밸류 밸류


 

가사가 조금 추상적이어서 직관적이지는 않지만, 조금 의역을 해보자면

여기서 Value는 자기 가치(self-worth)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성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허무를 느끼고 공허해 졌다가도,

그래도 자신 그대로의 가치를 깨닫는 과정을 담은 것 같기도 한데

아도나 폴리스 피카딜리의 정확한 인터뷰가 없어 단정 지을 수는 없겠네요...

 

굳이 의미를 찾지 않아도, 멜로디나 시원시원한 보컬의 노래만으로도

충분히 중독적인 노래인 것 같습니다 ㅎㅎ

짤막 일본어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