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 노래는 yama(야마)의 봄을 고하다 입니다.
야마의 첫 오리지널 곡이자, 가장 크게 히트한 노래이기도 합니다
저도 Jpop을 즐겨 듣기 전에도 이 노래는 알고 있었는데,
꽤나 자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야마 - 봄을 고하다
(yama - 春を告げる)
[가사 / 한글 발음 / 해석]
深夜東京の6畳半夢を見てた
신야 토오쿄오노 로쿠조오한 유메오 미테타
깊은 밤 도쿄의 작은 자취방에서 꿈을 꾸고 있었어
Ah 灯りの灯らない蛍光灯
Ah 아카리노 토모라나이 케이코오토오
불빛 하나 켜지지 않는 형광등
明日には消えてる電脳城に
아시타니와 키에테루 덴노오죠오니
내일이면 사라져 버릴 전뇌의 성에
開幕戦打ち上げて
카이마쿠센 우치아게테
개막전을 쏘아 올리고
いなくなんないよね
이나쿠 난나이요네
사라져 버리지는 않겠지
ここには誰もいない
코코니와 다레모 이나이
여기에는 아무도 없어
ここには誰もいないから
코코니와 다레모 이나이카라
여기에는 아무도 없으니까
-
ここに救いはないよ
코코니 스쿠이와 나이요
여기에는 구원 같은 건 없어
Ah 早く行っておいで
Ah 하야쿠 잇테 오이데
얼른 가 봐
難しい話はやめよう
무즈카시이 하나시와 야메요오
어려운 이야기는 그만하자
とりあえず上がって酒でも飲んでさ
토리아에즈 아갓테 사케데모 논데사
일단 올라와서 술이나 한잔할까
いつも誰にでも いうことを
이츠모 다레니데모 유우 코토오
늘 누구에게나 하던 말을
繰り返してる
쿠리카에시테루
반복하고 있을 뿐이야
完璧な演出と完璧な人生を
칸페키나 엔슈츠토 칸페키나 진세이오
완벽한 연출과 완벽한 인생을
幼少期の面影は誰も知らないんだ
요오쇼오키노 오모카게와 다레모 시라나인다
어린 시절의 흔적은 아무도 모른단 말이야
誰もがマイノリティなタイムトラベラー
다레모가 마이노리티나 타이무 토라베라
누구나 소수자인 타임 트래블러
ほら真夜中はすぐそこさ
호라 마요나카와 스구 소코사
봐, 한밤중은 바로 저기야
深夜東京の6畳半夢を見てた
신야 토오쿄오노 로쿠조오한 유메오 미테타
깊은 밤 도쿄의 작은 자취방에서 꿈을 꾸고 있었어
Ah 灯りの灯らない蛍光灯
Ah 아카리노 토모라나이 케이코오토오
불빛 하나 켜지지 않는 형광등
明日には消えてる電脳城に
아시타니와 키에테루 덴노오죠오니
내일이면 사라져 버릴 전뇌의 성에
開幕戦打ち上げて
카이마쿠센 우치아게테
개막전을 쏘아 올리고
いなくなんないよね
이나쿠 난나이요네
사라져 버리지는 않겠지
ここには誰もいない
코코니와 다레모 이나이
여기에는 아무도 없어
ここには誰もいない
코코니와 다레모 이나이
여기에는 아무도 없어
-
深夜東京の6畳半夢を見てた
신야 토오쿄오노 로쿠조오한 유메오 미테타
깊은 밤 도쿄의 작은 자취방에서 꿈을 꾸고 있었어
Ah 灯りの灯らない蛍光灯
Ah 아카리노 토모라나이 케이코오토오
불빛 하나 켜지지 않는 형광등
明日には消えてる電脳城に
아시타니와 키에테루 덴노오죠오니
내일이면 사라져 버릴 전뇌의 성에
開幕戦打ち上げて
카이마쿠센 우치아게테
개막전을 쏘아 올리고
いなくなんないよね
이나쿠 난나이요네
사라져 버리지는 않겠지
ここには誰もいない
코코니와 다레모 이나이
여기에는 아무도 없어
ここには誰もいない
코코니와 다레모 이나이
여기에는 아무도 없어
深夜東京の6畳半夢を見てた
신야 토오쿄오노 로쿠조오한 유메오 미테타
깊은 밤 도쿄의 작은 자취방에서 꿈을 꾸고 있었어
Ah 灯りの灯らない蛍光灯
Ah 아카리노 토모라나이 케이코오토오
불빛 하나 켜지지 않는 형광등
明日には消えてる電脳城に
아시타니와 키에테루 덴노오죠오니
내일이면 사라져 버릴 전뇌의 성에
開幕戦打ち上げて
카이마쿠센 우치아게테
개막전을 쏘아 올리고
いなくなんないよね
이나쿠 난나이요네
사라져 버리지는 않겠지
ここには誰もいない
코코니와 다레모 이나이
여기에는 아무도 없어
ここには誰もいないから
코코니와 다레모 이나이카라
여기에는 아무도 없으니까
'봄을 고하다'에서 봄은 단순히 산뜻한 기분을 주는
꽃이 날리는 봄날을 의미하지만은 않습니다.
방 안에 고립되어, 인터넷(전뇌의 성)과 밤을 마주하는 겨울 같은 삶을 끝내고,
조금은 다른 시간으로 넘어가겠다고 스스로에게 알리는 쪽에 가까워 보이기도 합니다.
그것을 자신에게 선언한다는 가사의 내용을 본다면(비록 추상적이지만)
꽤나 무게감이 다가오는 봄처럼 느껴졌습니다.
작사와 작곡을 맡은 쿠지라의 인터뷰를 보면,
의미를 바로 설명하기보다 가사의 리듬과 도시의 정경과 분위기를 조금 더 앞세운 곡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 들으면 가사가 조금 추상적으로 느껴지지만,
그런 점까지 알고 들으면 더 와닿는 곡인 것 같습니다.
[참고 인터뷰]
『春を告げる』の作り手、くじら ボカロPの曲作りは - 日本経済新聞
ボカロP、歌い手、絵師など、近年ネットからブレイクする音楽クリエーターが増加中。昨年の大ヒット曲、yama『春を告げる』の作詞・作曲・編曲を務めたのが、ボカロP出身の音楽プロデュ
www.nikkei.com
짤막 일본어 공부
電脳城 / でんのうじょう / 덴노오죠오 / 전뇌의 성
救い / すくい / 스쿠이 / 구원
面影 / おもかげ / 오모카게 / 옛 모습, 흔적
開幕戦 / かいまくせん / 카이마쿠센 / 개막전
蛍光灯 / けいこうとう / 케이코오토오 / 형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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